기사제목 시사매거진, 최정수한자속독의 우수성 보도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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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최정수한자속독의 우수성 보도 2019.11.19

기사입력 2019.11.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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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한때 대한민국 전역이 창의력 열풍에 휩싸였던 적이 있었다. 관련 서적들이 매일 같이 쏟아졌고, 수많은 교육기관에서 저마다의 프로그램을 내세워 학생들을 끌어 모으곤 했다. 그러나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후 사람들은 아이들의 창의력이 단순히 ‘창의적인 활동을 반복하는 것’으로는 그다지 증진시킬 수 없다는 걸 깨달았고, 대다수의 교육 프로그램들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하지만 이러한 가운데서도 한때의 유행이나 열풍이 아니라, 실제 교육의 효과를 체감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검증과 성원 속에 단연 최고라 불리는 교육법이 있어 화제다.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특허 융합교육 프로그램, ‘최정수한자속독™’이 바로 그것이다.

최정수 교수가 30여 년간 연구·개발한 ‘최정수한자속독™’은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를 활용, 좌뇌와 우뇌의 활성화를 통해 장기기억을 유도함으로써 두뇌계발과 집중력 향상, 효과적인 한자 학습, 독서능력의 강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융합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교육법은 지금까지 대표적인 암기교육 과목이라 여겨졌던 ‘한자 학습’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법을 제시했을 뿐 아니라, 이를 학업 전반의 능력 향상으로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하면 기존보다 2배 이상의 빠른 습득이 가능할 뿐 아니라, 반복학습에 대한 스트레스도 덜어줄 수 있다. 더불어 최근 가장 중요시되는 ‘인성교육’에서도 혁신적인 성과를 보이며 올바른 인성을 함양케 하는 도구로서도 활용되고 있다.

이에 전국의 각 급 학교에서는 앞 다투어 ‘최정수한자속독™’을 방과후 교육으로 지정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조차도 매번 정원을 초과하는 통에 대기자가 밀려들어 학부모들이 학교에 요청해 학급을 추가개설하고 있다. 대다수 과목이 정원미달인 상황에서도 ‘최정수한자속독™’은 정원을 100명까지 늘린 학교가 부지기수이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구광역시 교육청으로부터 2년 연속 ‘방과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밖에도 KBS 아침마당, 생생투데이, 전국을 달린다 등 방송과 매스컴을 통해 대서특필되기도 했으며, 최정수 교수는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혁신대상, 대한민국인성교육대상, 대한민국 베스트인물대상 교육부문,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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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만여 강사 수요, 우수한 강사 육성에 주력

‘최정수한자속독™’의 뛰어난 학습효과는 해외로부터 몇 차례나 수입 요청을 받았다는 점에서도 증명된다. 과거에도 거액의 수입요청을 한 차례 거절한 바 있는 최정수 교수는 최근에는 해외 선진국에서도 거절하기 어려운 금액의 수입요청이 재차 들어온 바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한국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강국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법이라 생각해 이 또한 거절하고 우리나라의 교육발전에 헌신하겠다는 것이 그의 각오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전국 각지에서 밀려드는 교육수요에 비해 강사의 수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 문제다. 현재 서울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부산 동아대 평생교육원을 통해 열심히 강사를 양성하고 있으나, 전국의 수많은 학교들에서 요구하는 약 2만여 명의 전문 강사 수를 충족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최 교수는 “최근에도 각지의 신규개설 요청과 이미 개설해 운영하고 있는 학교의 추가개설 요청이 들어왔으나, 파견할 수 있는 선생님이 부족해 요청을 반려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취업 성공이 보장됐을 뿐 아니라 본인의 한자실력이 부족하더라도 상관없고, 아이들을 우수한 인재로 길러낸다는 보람찬 일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다만, ‘교육’이라는 점에서 적성에 맞는 분들을 선별하고자 상담을 거치고 있으나, 이러한 요건이 충족된다면 초보자라도 누구나 우수한 강사로 책임지고 육성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일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밝은 백년지대계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그의 열정이 더욱 드높은 성과로 빛나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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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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