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지금은 어렵지만 희망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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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렵지만 희망이 보입니다.

기사입력 2020.11.1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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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최정수박사한자속독 가족 여러분,

 생각지도 못한 코로나라는 괴질을 만나 어려운 나날을 보내다가 112일 겨우 조금씩 조금씩 방과후가 개강되어 활기를 찾고 있는데, 또 코로나가 말썽을 부리고 있으니 매일매일 뉴스를 보며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입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백신이 개발되고 우리나라에도 곧 기쁜 소식이 들려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괴질이 발생해도 우리 교육은 진행될 수 있도록 화상수업도 지난 몇 달 동안 계속 준비, 또 다시 촬영, 또 다시 등등 시간이 걸립니다만, 곧 완성단계입니다. (옥동자 탄생을 위한 산모의 고통처럼) 6·25전쟁 중이라도 교육은 중단이 없었습니다. 앞으로 어떠한 어려운 일이 발생해도 우리 프로그램은 계속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야 나라가 발전하니까요.

 전국의 최정수박사한자속독 가족 여러분, 조금만 더 인내합시다. 머지않아 우리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세월이 오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수강생들 관리 잘하시고, 유튜브 [매일5분한자]로 학생들이 집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지도하십시오. 학부모님들께서 무척 좋아하십니다.

전국 본부장님, 직무연수회 참석해주십시오. 참석 잘하는 본부장님만 만날 수 있고 불참하시는 본부장님께는 제가 개인적으로 이야기(계산, 신규 선생님 등)할 것이 있는데 소통이 되지 않아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 강사과정 인터넷강의로 신규선생님이 배출되면 잘 될 수 있도록 서로 의논 등등 이번 본부장회의 때는 모두 참석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모두가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때 조그마한 일 등으로 섭섭할 수 있고 또 조그마한 위로의 말로 힘을 얻을 수 있으니 우리 모두 또 이해 또 인내 또 참는 마음으로 이 난국을 헤쳐나갑시다. 곧 좋은 때가 옵니다. 우리 프로그램의 우수성은 이미 증명되었으니까요. 두뇌계발 황금시기인 초등 때 꾸준히 훈련하면 상급생이 될수록 공부 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것이 바로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되므로 우리나라 모든 초등생은 최정수박사한자속독이 필수과정입니다. 서로 마음과 마음으로 손에 손잡고 서로 의지하며 희망의 새날을 맞이할 준비를 착실히 합시다.

 

                                2020. 11. 18

                한자속독 교수 최정수 박사 드림

   *경기대 평생교육원 한자속독 교수 연구실 (02)365-1137

*부산 골든시티O/T 101010호 최정수 박사 연구실 (051)243-1137

                          H. 010-6690-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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