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조은뉴스, 최정수한자속독의 우수성 보도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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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뉴스, 최정수한자속독의 우수성 보도 2019.11.29

기사입력 2019.11.2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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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 모 일간지에 “초등학교 폭력 3년 새 2배 이 상 증가! 초등학교가 학폭의 온상으로 전락하고 있다”란 기사가 보도되었다.
정말 걱정이다. 왜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천진난만한 우리 귀여 운 초등생들이 학교폭력의 주인공으로 전락하고 있다니... 누구 의 책임인가? 이래도 우리 초등교육이 잘 되어간다고 할 수 있 겠는가?
국가의 백년지대계를 위하여 일하는 교육부, 교육청, 학교 등에 서 무슨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까? 하루가 급하다. 대책이 없으면 아래 내용을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교육은 어느 특정 분야만의 일이 아니다. 우리 민족의 명암이 걸린 문제다.
첫째, 현 학교 정규과정만으로는 학교폭력을 막을 수 없고, 더 중요한 것은 글로벌시대를 리드할 인재양성에 한계가 있으므로 교육당국자들의 생각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방과 후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융합인재 양성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방과후 교육의 대혁신을 이루어야 한다. 초등 때는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시기 인데 정규과정에서 가르칠 수 없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방과후에 지도해야 우 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 그런데 그와 반대로 정규과정에서 배운 과목을 점수 더 받기 위하여 암기식 공부에 시간을 허송한다면 우리는 언제 이웃나라를 추월할 수 있겠는가? (우리를 얕보는 이웃나라들)
셋째, 초등생에게 꼭 필요한 획기적인 프로그램이 개발되면 어느 지방, 누가 개발했든 우 리나라 모든 학생들에게 교육의 혜택을 골고루 주어야 한다. 국가발전의 원동력은 올바른 교육이니까요.
넷째, 우리보다 수십 년 앞섰다고 자랑하는 몇몇 선진국에서 우리 프로그램을 수입하겠다 고 거액으로 요구해도 우리 아이들을 올바른 인성의 바탕에서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로 육성하여 장래 세계를 리드할 초일류국가로 건설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외국의 거액도 거 절했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고 우리가 아직 본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잘 모르고 있으니 참 안타깝다.(외국 관련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음)
다섯째, 바로!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최정수한자속독이다. 프로그램에 따라 훈련만 하면,
① 올바른 인성이 확립되므로 학교폭력 자연스럽게 없어짐
② 좌뇌·우뇌가 활성화되어 장래 고도의 지적인 능력 발휘
③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 강화로 국·영·수 등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큰 도움
④ 한자교육방법 대혁신으로 빨리 습득, 장기 기억되므로 한자 각 급수 쉽게 취득
⑤ 정확한 안구운동과 과학적인 독서훈련으로 독서능력 향상
위 동시에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발명특허 융합 프로그램. 이론뿐 아니라 교육의 현장에서 우수성이 입증되어 초등 방과후 수강생이 한 학교에 100명이 넘어 대기자가 발생하는 학 교 계속 증가하고 있다.
30여 년간 연구하여 개발한 최정수한자속독으로 학교폭력 없어지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 아이들 모두 창의융합 인재로 성장하여 장래 조국의 튼튼한 기둥이 될 수 있도록 온 국민 이 지혜를 모으자. 이것이 진정한 애국의 길이다.


한자속독 교수 최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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