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강사신문, 최정수한자속독의 우수성 보도 2019.11.27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한국강사신문, 최정수한자속독의 우수성 보도 2019.11.27

기사입력 2019.11.28 15:0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logo.gif

 

최정수 한자속독™ “방과 후 교육 대혁신으로 학교폭력 추방하자”

 

29625_74872_5834.jpg

 

[한국강사신문 최수일 기자] 2019년 11월 21일, 모 일간지에 ‘초등학교 폭력 3년 새 2배 이상 증가! 초등학교가 학폭의 온상으로 전락하고 있다’ 란 기사가 보도되었다. 정말 걱정이다. 왜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천진난만한 귀여운 초등생들이 학교폭력의 주인공으로 전락하고 있다니 누구의 책임인가? 이래도 우리 초등교육이 잘 되어간다고 할 수 있겠는가?

국가의 백년지대계를 위하여 일하는 교육부, 교육청, 학교 등에서 무슨 대책을 세우고 있을까? 하루가 급하다. 대책이 없으면 아래 내용을 깊이 생각해 보길 바란다. 교육은 어느 특정 분야만의 일이 아니다. 우리 민족의 명암이 걸린 문제다.

 

1. 현 학교 정규과정만으로는 학교폭력을 막을 수 없고, 더 중요한 것은 글로벌시대를 리드할 인재양성에 한계가 있으므로 교육당국자들의 생각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방과후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융합인재 양성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2. 방과후 교육의 대혁신을 이루어야 한다. 초등 때는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시기인데 정규과정에서 가르칠 수 없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방과후에 지도해야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 그런데 그와 반대로 정규과정에서 배운 과목을 점수 더 받기 위하여 암기식 공부에 시간을 허송한다면 우리는 언제 이웃나라를 추월할 수 있겠는가?                             

3. 초등생에게 꼭 필요한 획기적인 프로그램이 개발되면 어느 지방, 누가 개발했든 우리나라 모든 학생들에게 교육의 혜택을 골고루 주어야 한다. 국가발전의 원동력은 올바른 교육이다.

4. 우리보다 수십 년 앞섰다고 자랑하는 몇몇 선진국에서 우리 프로그램을 수입하겠다고 거액으로 요구해도 우리 아이들을 올바른 인성의 바탕에서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로 육성하여 장래 세계를 리드할 초일류국가로 건설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외국의 거액도 거절했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고 우리가 아직 본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잘 모르고 있으니 참 안타깝다.

바로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최정수한자속독 프로그램에 따라 훈련만 하면 올바른 인성이 확립되므로 학교폭력 자연스럽게 없어지며, 좌뇌·우뇌가 활성화되어 장래 고도의 지적인 능력을 발휘한다. 또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 강화로 국·영·수 등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고 한자교육방법 대혁신으로 빨리 습득, 장기 기억되므로 한자 각 급수 쉽게 취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안구운동과 과학적인 독서훈련으로 독서능력이 향상된다.

위와 동시에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발명특허 융합 프로그램으로 이론뿐 아니라 교육의 현장에서 우수성이 입증되어 초등 방과후 수강생이 한 학교에 100명이 넘어 대기자가 발생하는 학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30여 년간 연구하여 개발한 최정수한자속독으로 학교폭력이 없어지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 아이들 모두 창의융합 인재로 성장하여 장래 조국의 튼튼한 기둥이 될 수 있도록 온 국민이 지혜를 모으자. 이것이 진정한 애국의 길이다.

 

     

최수일 기자  koreakeyword@naver.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25

<저작권자ⓒ최정수한자속독뉴스 & hanjasr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2008
 
 
 
 

     최정수 한자속독뉴스 | 등록번호 : 부산 아00309 | 등록일자 : 201875| 제 호 : 최정수한자속독뉴스

    주 소 : 부산광역시 영도구 조내기로 65(청학동) | 발행인 : 최정수 | 청소년 보호책임자 : 최정수 | 보급지역 : 전국

    대표전화 : 051) 412-5900 [평일 오전 9~오후6/ 토요일 오전9~오후1] , 공휴일 제외 H.P : 010-2595-1137

    Copyright © 2018 hanjasrnews.com all right reserved. 

    보도자료 및 광고문의 : 010-2595-1137

     

                                           
최정수한자속독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